요즘 나의 아이튠스 베스트

1. Clipse - Mama I'm So Sorry
  Clipse는 두개의 앨범을 최고의 퀄리티로 발표한 바가 있어, 개인적으로는 기대치가 가장 많은 아티스트 중 하나이다.
 그 중 2006년 <Hell Hath No Fury>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
 The Neptunes 최고의 비트! 계속계속 듣게 된다!





2. UGK - Real Women feat. Talib Kweli & Raheem Devaughn
  Bun B가 Hook을 하면 모든 곡이 중독성을 갖게 되나 보다.
 게다가 90's South를 떠올리게 하는 Soulful하면서 여유있는 빗트.
 Talib Kweli는 최고의 덤이다.





3. Edan - Making Planets
  Edan의 비트를 처음 들은 건, 학교 앞 퍼플레코드 앞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그의 비트를 들은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난 힙합음악을 들을 때 '좋다. 나쁘다'를 따지는 것은 '신난다. 안신난다.' 둘로 나뉘는 편이다.
 그런면에서 Edan의 비트는 내게 너무도 신이 났다.
 전위적이고 새로운 작법이고 당시에는 익숙치도 않았지만, 그런 것 다 떠나서, 이건 미칠듯이 신난다.





4. Ghostface Killah - Yolanda's House feat. Raekwon & Method Man
  Ghostface는 항상 나의 favorite이고,
 게다가 Raekwon과 Method Man까지 함께 했으니.
 비트도 적당히 raw하고, 적당히 뽕끼도 있는게, 우리네 Wu-Tang 세대에게는 감상에 젖게하기에 충분한 트랙.





5. Scarface - Girl You Know feat. Trey Songz
  무엇보다도 Nottz 비트가 요즘 너무 좋다. 참 깔끔하고 흥겹고 퀄리티도 좋다.
 게다가 Scarface가 랩하고 Trey Songz가 노래했는데, 무엇을 더 바랄까.





6. Percee P - No Time For Jokes feat. Chali2na
  Percee P의 랩과 Chali 2Na의 랩을 비교하는 재미가 쏠솔하다.
 이정도면 2007 최고의 듀엣 아니었을까?
 또, Madlib이 예전에 비해 김빠졌다고들 하지만, 나에겐 여전히 신선하고 탄탄하다.





7. Outkast - Return of The 'G'
  Aquemini, 정말 추억의 앨범인데, 요즘 다시 듣기 시작했다.
 다시 들어보니, 이곡 정말 좋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source들의 배치가 과하지않다. 난 이런 곡이 신난다.
 Organized Noize 요즘엔 이런 좋은 곡 안쓰나?









Edan & Mr. Lif "Making Planets" Live




이글루스 가든 - 흑인음악 콜렉터 되기

by tinydova | 2008/01/28 01:22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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